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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TK TIMES/뉴스캔 지난 5월17일 ‘파리 태권도 아카데미도장’이 20주년 친선태권도대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파리 태권도 아카데미 기 프리에스(태권도 쑥 신문기자)씨와 변경숙(한글학교 태권도 교사)씨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도장으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이번 20주년 기념행사에 즈음해 지난달에는 한국에서 서영애, 노형준 사범 등을 초청 파리 태권도아카데미 태권도 연수를 받기도 해 뜻 깊은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 강사로 초빙된 사범들은 태권도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 150여명의 태권도인들에게 품새와 기본동작을 통해 정확한 자세와 동작 등을 지도 해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이들은 교육을 받은 후 루브르(Louver)박물관도 관람 하는 등 시각적인 문화탐방도 겸했다.

교육을 받은 프랑스 태권도인들은 “열성적인 지도에 100% 만족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한국에 직접 가서 배우려고 한다.”며 대단한 만족감과 열의를 표시했다.
한편 ‘파리 태권도 아카데미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 프리에스 씨와 변경숙 씨는 현재 250여명의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국제태권도 부부로도 이름이 나있다.

이들 부부는 지체장애자와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태권도시범을 펼치는 등 사회적 봉사도 폭 넓게 하고 있으며 얼마 전엔 프랑스 2채널 TV에 출연하는 등 프랑스에선 모르는 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기 프리에스와 변경숙 부부는 국기원에서 실시한 외국인태권도사범교육에서 프랑스에선 최초로 사범지도자2급을 부부가 함께 수료 받기도한 보기 드문 열성파부부이기도 하다. TK TIMES 양재곤 기자 영상과 뉴스의 만남 www.tk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위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권한 및 책임은 TK TIMES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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