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publie sur le web coreen par les corespondant internationaux Guy Friess et Byeon Kyeong-Suk http://tktimes.com

구계명대학교 태권도부 ‘태권도 혼(魂)’ 프랑스 파리에 뿌려
현 재 이들 사이엔 1남 현희(태권도 4단)와 1녀 이자벨 등 4식구가 행복하고 알뜰 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남편 기 프리에스 씨는 “태권도를 가르치는 목적은 여러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가르치는 것이며 나만의 태권도장건물을 갖는 것이 꿈”이라 말했다.이들 부부의 만남은 97년 8월 국기원에서 펼쳐진 승품심사장에서 첫 만남을 시작으로 하루에 3번을 또 다른 장소에서 만나는 특이한 인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불꽃 튀는 사랑의 행각을 벌여 98년12월 결혼에 성공한 국제태권도부부.특히 이들 시범단원들은 그곳 어린이들에게 태권도연수교육을 실시 종주국 태권도의 이미지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이러한 소식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태권도 부부인 기 프리에스(태권도 7단 ․ 태권도 쑥 신문기자)씨와 부인 변경숙(태권도 7단 ․ 한글학교 태권도교사)씨가 전달했다.이들 부부는 현재 TK TIMES 본지(本誌) 파리특파원이다.

기 프리에스(태권도 7단 ․ 태권도 쑥 신문기자)씨와 부인 변경숙(태권도 7단 ․ 한글학교 태권도교사)씨]

한편 이들 부부는 2006년 7월 국기원에서 실시한 외국인태권도사범교육에서 프랑스에선 최초로 사범지도자2급을 부부가 함께 수료한 열성파부부로도 유명하다.
TK TIMES 파리특파원 기 프리에스, 변경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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